















명당자리를 차지하려고 텐트를 방치해둔 캠핑족들이 결국 굴착기까지 동원한 강제 철거를 당했어요. 공공장소를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16동이 모두 정리되었답니다.
충주시의 한 야영장에서 주인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이른바 '알박기 텐트'들이 결국 강제 철거되었어요. 텐트 안에는 캠핑 용품은 물론 쓰레기까지 방치되어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죠. 시 당국은 공공장소를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16동을 대상으로 사상 첫 강제 집행을 실시했답니다. 이제는 굴착기까지 동원해 싹 밀어버리면서 무단 점유 문제가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