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고종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민병석과 윤덕영이 총독부와 모의해 안상호를 시켜 독을 썼다는 의혹이 있네요. 당시 황실 시의였던 안상호가 독살 주범으로 지목되는 기록들이 남아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