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에서 연령별 선수들이 100m 경기를 펼치고 있어요. 90세 부문은 물론 75세 부문 선수들까지 힘차게 달리는 모습이 놀랍네요.
대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현장이에요. 연령별로 최강자를 가리는 국제대회답게 90세와 75세 부문 선수들이 직접 트랙 위를 달리고 있거든요. "75세 선수들 결승 힘차게 출발했습니다"라는 자막처럼,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엄청난 속도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단순히 참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지하게 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뽐뿌와 인스티즈에 동일한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 추천 3개와 조회수 944회를 기록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