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4살 언니가 19개월 된 동생을 불러 세우고 진지하게 훈육을 시작해요. 동생을 향해 다가가며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