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여경이라며 남경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금방 거짓말인 게 들통나 버렸어요. 결국 경찰 사칭은 그냥 해본 드립이었다고 실토했네요.
자신을 현직 여경이라고 소개하며 남경을 강하게 비난하는 글이 올라왔어요. 하지만 다른 이용자가 "현직 구라 같은데"라며 의문을 제기하자, 작성자는 바로 태도를 바꿨죠. 작성자는 "될까 싶어서 그냥 드립으로 구라친 거예요"라며 경찰 사칭 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답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는 미안하다면서도, 본인의 주장에 대한 신뢰도는 원본 트윗과 비슷할 것이라는 묘한 말을 남기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