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지 의아해하는 상황이에요.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우리나라가 복을 받는다는 믿음 때문이라네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모습을 보고 의문을 갖는 장면이에요. 주변에서는 "유대인 절기 때마다 거시는 거 같다"며 나름의 이유를 설명하죠. 심지어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우리나라가 복을 받는다"는 논리까지 펼치더라고요. 이에 대해 현대 국가와 성경 속 이스라엘을 동일시하는 게 맞는지 되묻는 것으로 대화가 마무리돼요.
루리웹에 "한국 인종차별주의자 최악의 부류 중 하나"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개드립에서는 "'진짜' 개독들 특징", 인벤에서는 "존나 기괴하기 짝이없다는 '찐 개독' 근황.jpg"라는 제목으로 퍼져나갔고요. 세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88개와 댓글 16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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