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인계를 위해 하루 일찍 출근시켰다가 1년 치 연차수당을 다 물어주게 생겼어요. 법원이 계약 기간을 1년이 아닌 1년 1일로 인정했거든요.
# 어이없음
짤 속으로
회사에서 전임자 인수인계를 위해 후임자를 정식 출근일보다 하루 일찍 불러서 일을 시켰어요. 그런데 이게 화근이 되어버렸네요. 후임자가 계약 기간을 1년이 아니라 '1년 더하기 하루'로 주장하며 1년 치 연차수당을 요구했거든요. 법원이 이 주장을 받아들이면서 회사는 꼼짝없이 130만 원을 물어주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