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촌 식당에서 배식받은 음식 양이 너무 적어서 태국 선수들이 밖에서 사 먹어야 했대요. 직접 음식을 담을 수도 없고 추가 배식도 안 된다고 하네요.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의 열악한 식단이 태국 팀을 통해 알려졌어요. 사진 속 식판에는 밥과 약간의 채소, 고기 몇 점이 전부인데 이게 한 끼 식사라고 하네요. "스스로 떠먹는 건 금지예요"라며 배식 방식까지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어서 선수들이 턱없이 부족한 양에 곤욕을 치르고 있어요.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한 선수들이 선수촌 밖 식당을 찾아 직접 끼니를 해결하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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