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 초봉이 낮다는 소문에 대해 질문했어요. 대표는 답변 대신 다른 직업을 찾아보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네요.
채용설명회 현장에서 한 학생이 호텔 업계의 낮은 초봉에 대해 솔직한 질문을 던졌어요. "호텔 업계의 초봉이 낮다고 들었는데"라며 운을 뗀 건데요. 이에 대해 대표는 명확한 액수를 밝히기보다 다소 당황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다른 직업을 권유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예비 호텔리어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긴 질문이었지만, 정작 대표의 답변은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