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이 의심하는 것 같다며 갑자기 상황극을 시작하네요. 상대방은 조별 과제만 같이 했을 뿐이라며 당황스러워해요.
상대방에게 갑자기 애인이 의심한다는 핑계로 연락을 보내 상황극을 시도해요. 상대방은 조별 과제 외에는 아무런 접점이 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죠. "ㅈㅅ 얘 애인인데 연락처에 첨 보는 이름 잇길래 수상해서 확인해봤어요"라며 뻔뻔하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상대방은 "아니 대체 무슨 말이에요"라며 질색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상황극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