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대 학생들은 시비가 붙었을 때 용으로 변신할 수 있대요. 무슨 짓을 해도 용인대생이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거든요.
누군가 용인대 학생들의 장점을 엉뚱하게 해석했어요. 시비가 걸렸을 때 "용인대요"라고 대답하면 바로 "용으로 변신할 수 있음"이라는 논리예요. 게다가 어떤 사고를 쳐도 결국 "전부 용인댐"이라며 언어유희를 섞어 웃음을 자아내네요.
뽐뿌에는 "용인대 다니는 애들 부럽다.jpg"라는 제목으로, 개드립에는 "용인대 다니는 애들 개부럽네"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36개와 댓글 2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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