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매출 3천억 원을 올리는 두끼떡볶이 대표가 방송에서 인형탈을 쓰고 직접 호객 행위에 나섰어요. 떡볶이에 진심인 모습으로 전반전 2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줬네요.
방송에 출연한 두끼떡볶이 대표는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오직 떡볶이 메뉴만 고집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어요. 특히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3라운드 미션에서 직접 인형탈을 쓰고 손님들을 끌어모으는 호객 행위를 마다하지 않았죠. 덕분에 전반전 50그릇을 빠르게 판매하며 2위로 생존하는 성과를 거뒀어요. 대표는 현장에서 손님들의 반응을 보며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에 희열을 느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