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하러 가던 엄마와 두 아들이 길에 쓰러진 할머니를 보고 발 빠르게 대처했어요. 아이들은 각자 역할을 나눠 할머니를 보호하고 구급차를 기다렸답니다.
외식하러 가던 길에 도로 위에서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한 가족의 사연이에요. 엄마가 할머니의 상태를 살피는 동안, 큰아들은 옆을 지키고 작은아들은 핸드폰 불빛을 흔들며 차들이 할머니를 치지 못하게 막아섰죠. "엄마!! 빨리 119! 119! "라며 다급하게 외치던 아이들의 기지 덕분에 할머니는 무사히 구급대원에게 인계되었어요. 지나가던 시민들의 도움까지 더해져 할머니는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