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 일단 저질러 보라는 응원의 글이에요. 중간에 섞인 위험한 제안이 웃음 포인트네요.
작성자는 후배들에게 뭐든 일단 시도해보라고 조언해요. 데이트 신청이나 자격증 취득 같은 평범한 목록을 나열하다가 갑자기 "교수님정강이차기"라는 과격한 항목을 섞어놨거든요. 저질러보면 별거 아닐 때가 많다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데, 마지막 항목만큼은 절대 시도하지 않는 게 좋겠어요.
인스티즈와 웃긴대학에서 "얘들아 그냥 시도해라"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95개와 댓글 15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4,784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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