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비원이 에어컨 아래에만 머무는 게 불만이라며 아이들 등원 시간에 나와 있으라고 요구했네요. 결국 다른 경비원이 대신 아이를 챙겨주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입주민이 경비원에게 아이들 등원 시간에 맞춰 밖으로 나와달라고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냈어요. 평소 경비원이 에어컨 아래에만 머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어른 출퇴근보단 어린 아이들에게 더 신경 써달라"며 전화로도 이미 요청했다고 강조하네요. 결국 앞 건물 경비원이 대신 아이를 챙겨주는 상황이 되었는데, 작성자는 여전히 오전 시간만큼은 신경 써달라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