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이름을 부를 때 성을 붙여서 부르자 서운함을 표현하네요. 그 모습이 재미있었는지 댓글 반응도 뜨겁고요.
이름을 부를 때 성을 붙여서 부르자 서운해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이를 본 사람들은 "하영아 지금은 성 붙이자"라며 재치 있게 반응했고요. "지금은 성 붙여야만 한다"는 댓글처럼 상황에 따른 이름 부르기 방식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다들 이 상황이 꽤 재미있었는지 웃음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