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리나 김주원이 출연해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이야기해요. 대식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들 놀라는 분위기네요.
세계적인 발레리나 김주원이 방송에 나와 자신의 몸무게와 식습관에 대해 털어놨어요. 평소 40kg대를 유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죠. 특히 발레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브누아 드 라당스'에서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받았을 만큼 실력도 대단한 분이에요. 놀랍게도 본인은 대식가라고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