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1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30년 동안 보신탕집을 운영하던 사장님이 가게를 폐업하고 반려견 목욕 사업을 시작했어요. 속죄하는 마음으로 이 일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30년 동안 보신탕집을 운영해 온 사장님이 가게를 정리하고 반려견 목욕 사업으로 업종을 변경했어요. 본인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본 사람들은 "물 온도만 낮추신 거잖아요"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