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혜화동에 360평 규모의 한옥이 매물로 나왔어요. 무려 300억 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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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대저택이 매물로 등장했어요. 대지면적만 360평에 달하는 규모인데, 가격은 300억 원으로 책정되었죠. 1956년에 지어진 이 한옥은 방 5개와 욕실 3개를 갖추고 있어요. 소유주의 요청으로 정확한 지번은 비공개 상태지만, 서울 한복판에서 보기 드문 규모라 눈길을 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