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연인의 신체 조건에 익숙해진 나머지 현재 연인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해 고민하는 글이에요. 어떻게 다시 연락해볼지 방법을 묻고 있네요.
작성자는 과거 연인의 남다른 신체 조건 때문에 현재 연인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고통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며 익숙해졌고, 이제는 그 기준이 아니면 만족하기 어려운 몸이 되었다고 토로하네요. "그나마 ㄷㄷ있어서 버텨왔는데"라며 보조 기구까지 사용해봤지만, 입으로 하는 관계까지 고려하면 결국 전 연인이 생각나는 상황이에요. 현재 연인이 있음에도 전 연인에게 연락을 시도하려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도 "쓰레기 인증"이라며 자책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연락할 방법을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