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시에서 이용 시간을 10분으로 제한하는 공공화장실을 도입하고 있어요. 시간이 다 되면 안내 방송이 나오고 문이 열려버려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뉴욕시가 공공화장실에 10분이라는 엄격한 시간 제한을 두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시간을 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한 시간이 임박하면 안내 방송으로 경고까지 해준다고 하네요. 만약 10분을 넘기게 되면 "문이 열리면서 사용자들이 대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라고 하니, 화장실 안에서 딴짓을 하기는 어려워 보여요. 급한 용무를 보러 들어갔다가 밖에서 문이 열리는 당혹스러운 상황을 겪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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