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자기소개를 마친 영철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어요. 성실하고 선한 인상 덕분에 다들 꽃길만 걷길 바라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