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 쓰던 텐트가 왜 최악인지 조목조목 짚어주네요. 장점은 하나도 없고 불편한 점만 가득한 물건이에요.
군대에서 사용했던 텐트의 실상을 아주 냉정하게 평가하고 있어요. 설치부터 관리까지 무엇 하나 쉬운 게 없거든요. "설치가 용이한 것도 아님"이라는 말처럼, 무게도 무겁고 방수나 보온 기능도 형편없다고 지적해요. 좁은 공간에서 겪어야 했던 온갖 불편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개드립에서 "군대 그 자체를 함축한 물건"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2시간 뒤 뽐뿌에도 "군대 그 자체를 함축한 물건.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98개와 댓글 79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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