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UDT 시절 파병을 갔다가 총상을 입었던 아찔한 기억을 털어놓네요. 당시 실전 같은 상황이라 정말 소름 끼쳤다고 해요.
덱스가 UDT 파병 시절 겪었던 아찔한 경험을 이야기했어요. 공격팀으로 들어갔다가 가적이 쏜 총에 골반을 맞았는데, 당시 상황이 실전과 다름없어서 "그냥 뒤졌다" 싶을 정도로 소름이 끼쳤다고 하네요. 훈련이었지만 맞자마자 몸이 굳어버릴 만큼 충격적인 기억이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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