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9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곽철용의 명대사인 묻고 더블로 가를 자막으로 내보내면서 물가 상승을 반영해 3천만 원이 필요하다고 적어뒀네요. 센스 있는 자막 때문에 다들 빵 터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