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011년 JP모건 런던 지부 CIO 부서는 리스크 관리와 자본 유동성 업무를 맡고 있었다. 브루노 익실이라는 인물이 런던 고래라 불리며 사건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