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 6 빌드를 손에 넣었다고 주장하는 유출범이 독특한 배포 방식을 언급했어요. 본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동으로 게임이 세상에 공개되도록 설정해 뒀다네요.
유출범은 자신이 GTA 6의 완전한 빌드를 확보했으며, 이를 전 세계 곳곳에 복사해 두었다고 주장해요. 매일 수동으로 배포 취소 버튼을 눌러야만 유출을 막을 수 있는 구조라고 하네요. 만약 자신에게 신변의 변화가 생겨 취소 작업을 못 하게 되면, 미리 짜둔 프로그래밍에 따라 빌드가 자동으로 세상에 풀리게 된다고 협박하고 있어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상황이라 다들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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