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업계의 부당한 수익 구조와 서비스 종료 관행을 비판하는 선언문이 올라왔어요. 이들은 앞으로 업계의 잘못된 운영을 계속 방해하겠다고 경고하네요.
사이버리크라는 단체가 게임 업계에 세 가지 계명을 내걸었어요. 디지털 사전 예약 판매 금지, 싱글 플레이 DLC 판매 금지, 그리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 보존을 요구하고 있죠. 특히 유비소프트의 더 크루 사례를 언급하며 서버 종료로 게임을 못 하게 만드는 건 절도라고 강하게 비판해요. 이들은 업계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까지 운영을 방해하겠다고 선언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