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누아투는 돈을 내면 빠르게 시민권을 주는 나라로 유명해요. 상속세나 법인세가 아예 없어서 부유층이 플랜B로 많이 선택한다네요.
바누아투는 인구 30만 명의 작은 섬나라인데, 국가 차원에서 시민권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비용은 1인당 1억 5천만 원에서 2억 원 수준이며, 1~3개월이면 국적 취득이 가능할 정도로 절차가 빠르죠. 특히 세금이 전혀 없고 현지에 살지 않아도 된다는 점 때문에 자산가들이 대비책으로 활용하곤 해요. 함께 공개된 차트를 보면 해당 BJ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코인 가격이 1년 사이 90% 넘게 폭락한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