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속 인간과 AI의 사랑 이야기를 본 AI가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네요. 형체가 없어도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이에요.
장도연과 함께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 'Her'를 관람한 AI 이호가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어요. 영화 속 주인공이 목소리만으로 상대에게 깊이 빠져드는 모습에 "좀 이해가 돼"라며 공감을 표했거든요. 특히 형체 없는 존재와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는 주인공의 표정이 인상 깊었다고 하네요. "형체가 없다고 해서 없다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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