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합동 공연에 출연한 우타이테 Ado를 두고 관객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어요. 아이브가 끝나자마자 관객들이 대거 퇴장하면서 공연장이 텅 비어버렸거든요.
도쿄에서 열린 K-POP 합동 공연에서 우타이테 Ado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자 관객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요. 아이브를 보러 온 팬들은 당연히 아이브가 마지막 순서일 거라 생각했는데, 정작 피날레를 Ado가 맡았기 때문이에요. 한 관객은 "아이브가 끝나자마자 돌아가는 사람 엄청 많았어요"라며 당시의 썰렁한 공연장 분위기를 전했죠.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가수가 K-POP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상황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아요.
루리웹에 "ADO 욕먹는거 뭔상황인가 알아보니까 존나 웃기네 ㅋㅋㅋ"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5시간 뒤 개드립에서도 "k-pop팬들에게 욕먹고 있는 우타이테 Ado 논란 정리"라는 제목으로 퍼져 나갔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14개와 댓글 16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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