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9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달고나 뽑기와 빵은 물론이고 동네에 가끔 오던 방방 아저씨를 기다리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랐던 방방 위에서 발목을 삐끗하던 친구들도 꼭 한 명씩 있었죠.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