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금을 체불한 사장의 남편이 합의를 종용하며 연락해 왔어요. 알바생은 통화 대신 문자로 대화하며 단호하게 입금액을 요구했네요.
임금을 주지 않은 사장 대신 남편이라는 사람이 연락해 합의를 요구했어요. 그는 "사람 그리 안 봤는데 쪼잔하시네"라며 알바생을 비난하고, "좋게 합의하는 게 피차간에 좋은 듯"이라며 은근히 압박을 가했죠. 이에 알바생은 흔들리지 않고 "감독관 선에서 조정된 2,679,180원 입금하세요"라며 정확한 금액을 요구하며 받아쳤어요. 그러자 상대방은 "합의 없다"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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