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 처음으로 꿀을 맛본 여인이 감격스러운 소감을 남겼어요. 엿보다 훨씬 달콤한 맛에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네요.
여든이 넘은 섬 여인이 평생 처음으로 꿀을 먹어보고는 그 맛에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평소 엿이 세상에서 제일 달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꿀을 먹어보니 "단맛이 비길 데가 없구나"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거든요. 얼마나 맛있었는지 "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까지 남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