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0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80세가 된 실베스터 스탤론이 촬영장에서 직접 뛰며 연기하고 있어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모습이라 놀랍더라고요.
프로필상 80세인 실베스터 스탤론이 촬영 현장에서 직접 몸을 움직이며 열연하고 있어요. 영상 속 그는 트레일러 위를 가볍게 달리는 모습인데, 여전히 현역 배우로서 건재함을 과시하네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활기찬 모습이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