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동안 콜센터에서 일한 상담원이 겪은 진상 손님 순위를 매겼어요. 초등학교 교사와 목사를 가장 상대하기 힘든 직업으로 꼽았네요.
상담원은 7년 경력을 바탕으로 가장 까다로웠던 손님들을 나열했어요. 특히 1위로 꼽힌 초등학교 교사들은 "지 말이 법"이라며, 고작 300원짜리 문자 서비스 비용을 무료로 해달라고 하루 종일 민원을 넣기도 한다네요. 2위인 목사들에 대해서는 "단 한 사람도 친절한 사람이 없었다"며 늘 상담원을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털어놨어요. 마지막으로 강력계 형사와 범죄자의 말투가 사실상 종이 한 장 차이였다는 경험담도 덧붙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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