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여행사 직원이던 할아버지가 은퇴 후 우연히 제안을 받고 60세에 데뷔했어요. 이후 왕성한 활동으로 기네스북에도 이름을 올렸더라고요.
도쿄에서 평생 여행사 직원으로 일하던 도쿠다 시게오 씨는 은퇴 후 비디오 대여점을 자주 찾다가 감독의 눈에 띄어 연기 제안을 받았어요. "어르신, 연기 한번 해보실 생각 없으십니까? "라는 말에 60세라는 나이로 데뷔를 결정했죠. 이후 70대와 80대에도 1년에 수십 편씩 작품을 찍으며 기네스북에까지 등재되는 놀라운 행보를 보였답니다. 외신에서도 그를 세상에서 가장 바쁜 할아버지로 소개하며 주목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