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웃긴대학·인벤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한국 농부를 처음 본 소녀가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어요. 소녀의 표정에서 당혹감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식사 도중 소녀는 맞은편에 앉은 한국 농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옆에 있던 남성이 "큰 애는 열아홉 살이에요"라고 소개하자 소녀는 묘한 표정을 지었고요. 당황한 듯하면서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상대를 계속 응시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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