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만 사면 월세 받으며 편하게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대출 이자와 공실 때문에 매달 적자라고 해요. 모든 공실을 채워도 손에 쥐는 돈은 100만 원 남짓이라네요.
배우 이해인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뒤 겪는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어요. 32억 원이라는 큰 대출을 끼고 건물을 샀지만, 초기에는 공실이 6개나 되어 매달 이자만 1,200만 원을 내야 했거든요. 지금은 공실을 2개로 줄였음에도 월세 연체 등으로 매달 300~400만 원을 사비로 메꾸고 있는 상황이에요. 모든 공실을 다 채워도 각종 비용을 빼면 겨우 100만 원 정도 남는다고 하니, 건물주라고 다 좋은 건 아닌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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