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올린의 대모로 불리는 김남윤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이했어요. 제자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에 눈시울을 붉히고 있네요.
# 훈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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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후학 양성에 힘써온 김남윤 교수가 정년퇴임 무대에 섰어요. 제자들은 스승의 마지막 수업을 기념하며 정성 어린 헌사를 준비했고요. 감동적인 순간에 교수님은 결국 눈물을 훔치며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네요. 평생을 바친 제자들에게 받는 최고의 선물이라 더욱 뜻깊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