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한 지 4분 만에 도착한 간짜장 상태가 심상치 않아요. 양파가 거의 익지 않은 채로 들어 있어서 후기를 안 쓸 수가 없었나 봐요.
주문한 지 4분 만에 음식이 도착했는데, 열어보니 양파가 거의 생양파 수준으로 큼직하게 들어있어요. 간짜장 소스에 제대로 볶아진 느낌이 아니라 당황스러웠던 모양이에요. "귀찮아서 후기 안 쓰는 편인데 오늘 써야 되나봅니다"라며 사진을 올렸거든요. 그런데 댓글 반응은 의외로 갈리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난 왜 맛있어보이냐"고 하고, 다른 사람은 "양파가 싱싱한 게 상태 좋아 보이는데 아닌가"라며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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