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에게는 차마 말 못 하지만, 솔직히 하나도 설레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상대방이 별로인 것도 아닌데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