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2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0대 시절 어설프게 예뻤던 기억 때문에, 30대가 넘어서도 눈높이를 낮추지 못하는 상황을 이야기해요.
병원에서 일하며 월 180만 원을 받는 친구가 자꾸 남자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한다네요. 20대 시절에 "어설프게 예뻐서" 돈 많은 남자들만 골라 만났던 기억 때문에, 지금도 그 눈높이를 버리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지적해요. 과거의 화려했던 시절에 갇혀 현실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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