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장군 미라의 키가 190cm로 측정되어 놀라움을 주고 있어요. 삼국시대에도 180cm가 넘는 남성 유골이 발견된 적이 있더라고요.
조선 중기 삼도수군통제사였던 남오성 장군의 미라가 발굴되었는데, 키가 무려 190cm에 달했다고 해요. 당시 남성 평균 키가 160cm 정도였던 걸 고려하면 엄청난 거구였던 셈이죠. 심지어 천 년도 더 된 삼국시대 유적에서도 180cm가 넘는 남성 유골이 발견되기도 했답니다. 관 크기가 사람 키보다 작아서 시신을 억지로 구겨 넣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