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30살에 5천만 원을 모았으니 칭찬해달라는 글이에요.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혼자 힘으로 일궈낸 결과라고 하네요.
30살이라는 나이에 5천만 원을 모았으니 칭찬해달라는 글이 올라왔어요. 단순히 돈을 모았다는 사실보다 그 과정이 더 마음 아픈데요. "2022년 아버지, 2025년 어머니"라며 부모님을 모두 떠나보낸 사실을 덤덤하게 적었거든요. 홀로 남겨진 상황에서 묵묵히 돈을 모아온 작성자의 삶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