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4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30분 동안 슬리퍼를 찾아 헤맸는데, 알고 보니 강아지가 입에 물고 자고 있었네요. 마치 코골이 방지 마스크를 쓴 것 같은 모습이라 웃음이 터져요.
집안을 30분이나 뒤지며 슬리퍼를 찾았는데, 범인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평온하게 잠들어 있었어요. 강아지가 슬리퍼를 입에 꽉 물고 "코골이 방지 마스크"를 쓴 것처럼 누워 있더라고요. 증거물을 입에 문 채로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 정말 엉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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