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누가 봐도 30대가 넘은 손님에게도 굳이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해요. 그게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라나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을 밝혔어요. 누가 봐도 성인인 손님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건데요. "그것이 내가 여자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기쁨이자 행복이기 때문"이라며 나름의 배려라고 주장하네요. 상대방이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고 기분 좋아할 거라는 계산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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