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적인 모습의 한국 남성들과 야생에서 생활하는 원주민들의 체형을 나란히 보여주네요. 근육질 몸매를 갖기 위해 필요한 환경과 생활 방식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요.
도심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서 있는 평범한 30대 남성들의 사진과,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하며 단련된 원주민들의 사진을 대조했어요. "Average Australian Aboriginal"이라는 문구와 함께 원주민들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강조되죠. 현대인의 생활 습관과 야생의 생존 방식이 신체에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