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0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지리산 계곡에서 안전요원이 위험하다고 말려도 굳이 익사 사고가 잦은 곳으로 들어가겠다고 우기는 가족이 있었어요. 말리는 사람에게 오히려 욕설까지 하며 고집을 부리는 모습이 정말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