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 있는 한라대학교인 줄 알고 지원했는데, 알고 보니 강원도 원주에 있는 대학이었대요. 등록금까지 다 냈는데 OT 장소가 강원도라 당황한 상황이에요.
제주도에 거주하는 신입생이 집과 가까운 학교를 찾다가 '한라대학교'라는 이름을 보고 지원했어요. 합격 통보를 받고 등록금까지 납부했는데, OT 장소가 강원도 원주로 안내된 것을 보고 뒤늦게 학교가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비행기 예매해야돼서 질문 못 받는다"며 급하게 상황을 마무리하는 모습이네요. 이름이 비슷해서 생긴 웃지 못할 해프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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